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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몰랐어? 여름 장마철 습기제거 꿀팁 공개

네스터TV 202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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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과 함께 다가오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장마다. 여름만 되면 꿉꿉하고 눅눅하고, 끈적거리는 기분 나쁜 느낌이 바로 장마철에 찾아오는 습기와 습도 때문인데, 이 불쾌한 손님을 내쫓고 싶은 분들이 아주 많이 있을 것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 불쾌한 습기를 제거하는 꿀팁에 대해서 안내하여 드리고자 한다.

 

2020년도 장마도 이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좀처럼 비가 많이 오지는 않는 것 같다.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되면, 7월 초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보통 장마기간은 평균적으로 한 달 정도인데, 이 한 달 동안, 눅눅하고 꿉꿉한 습기와 만나지 않으려면, 아래 소개해드리는 습기 제거 꿀팁을 알아보도록 하자

 

벽지에 습기제거와 관리

실내에 습도가 높아지고 습기가 많아지면 제일 먼저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벽지에 생기는 곰팡이다. 벽지가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눅눅해지고, 들뜨는 현상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이는 곰팡이가 벽에 생기는 주원인이기도 하다. 이때 습기과 곰팡이를 제거하기 위해선 아래 방법을 살펴보도록 하자

1. 물과 알코올을 4:1로 희석한 후 물 분사기에 담아준다
2. 눅눅한 벽지 또는 곰팡이가 생긴 곳에 분사하여 준다

알코올 성분이 습기를 제거하고 곰팡이까지 깔끔하게 제거해준다.

 

 

빨래 습기를 제거

장마철에 제일로 짜증 나는 것 중 하나는 세탁한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눅눅해지고, 물기도 잘 마르지 않아 심하면 세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냄새가 나기도 한다. 이때는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자

1. 세탁을 한 후 건조대에 걸어둔다
2. 건조대 아래 신문지를 깔아 둔다.

이렇게 하면, 신문지가 주변 습기와 빨라 습기를 모두 흡수해서 빨래가 더 빨리 마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장판 습기 제거와 예방

장마철에는 바닥의 장판도 습기를 먹는다. 그래서 장판 아래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현상을 막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1. 일주일에 한 번 보일러를 가동해준다
2. 단, 보일러 가동 시 창문을 열어준다

보일러를 잠깐만 틀어주면 보일러의 열로 인해 장판에 있는 습기를 날려버릴 수 있고 곰팡이를 예방할 수 있다.

 

 

서랍의 습기를 제거

서랍 장안에도 장마철에는 습기가 발생할 수 있다. 서랍 안에 어떤 내용물이 있지 않더라고, 서랍의 소재가 나무합판이거나, 종이일 경우에는 서랍 자체 그대로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장마철에 관리가 필요하다

1. 서랍장을 열어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 둔다

이렇게 하면, 서랍 내용물이나 서랍장에 곰팡이가 발생하지 않는다

 

옷장 습기 제거

옷을 넣어놓는 옷장에도 습기와 곰팡이 때문에, 습기제거제나, 나프탈렌 등을 놓는 경우가 많은데, 아래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옷장과 옷을 관리할 수 있다.

1. 사용하지 않는 비누를 얇은 천으로 감싸서 옷장에 넣어둔다.
2. 또는 숯 1kg 정도를 종이에 싼 후 옷장 사이사이에 넣어둔다.

위와깉이 하면, 습기 제거는 물론 탈취 효과까지 발생하며, 곰팡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여 준다

 

코트 습기 제거

코트는 여름에 입는 못이 아니기 때문에, 주로 옷장에 보관을 많이 한다. 위에 알려 드린 방법대로 옷장을 관리한다면 코트를 좀 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지만, 코트만 별도로 상하지 않도록 더 각별히 신경 쓰고 싶다면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1. 방부제인 실리카겔을 코트 주머니마다 하나씩 넣어준다

이때 코트가 머금고 있던 습기를 방부제가 흡수하여, 옷감이 상하는 일을 방지할 수 있다

 

 

굵은소금과 식물로 습기 제거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굵은소금과 집에서 키우는 식물이 있다면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습기를 아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굵은소금을 그릇에 담아 집안 곳곳에 놓는다

소금은 습기를 흡수해 매우 효과적으로 습기 제거가 가능하며, 습기를 머금었던 굵은소금은 햇빛에 잘 말려서 자시 재활용할 수 있다.

2. 초록색 식물을 집안 곳곳에 배치한다

초록 식물 중 선인장, 아열대 식물, 관엽식물 등은 건조한 기후에 사는 식물이기 때문에, 습기를 빨아서 저장하는 특성이 있다.

 

 

마무리

이렇게 장마가 시작되면, 꿉꿉한 느낌 때문에, 짜증을 유발하고 샤워를 해도 금방 끈적거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최소한 집에서만큼은 쾌적한 환경에서 보내는 게 좋을 테니, 습기나 습도 때문에, 짜증 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사실 제습기 하나면 만사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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