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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라면 알고 있어야 하는 운전 상식의 꿀팁!

네스터TV 2020.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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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면허증만 취득했다고 해서, 자동차 관리부터 다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 운전을 잘하는 것도 아니며, 혼자만 운전을 잘한다고 해서, 안전한 것도 아니다. 그만큼 운전할 때에는 어느 정도의 긴장도 필요하고, 요즘같이 똘끼가 많은 인간들이 넘쳐날 때는 더욱더 조심해야 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운전할 때 운전자들이 꼭 알고 있으면, 도움될만한 간단한 꿀팁을 안내하여 드리고자 한다.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했어요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고장이 발생했을경우, 시내 도로도 아니기 때문에 당황하는 운전자들이 꽤나 많이 있다. 또한, 가입된 보험사에 연락하면 GPS를 통한 위치확인부터 견인 출동차가 도착하는 데에 시간까지 너무 오래 걸리기도 하고, 더군다나, 기본으로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거리를 초과하면 현금을 지불해야 하기도 한다. 이럴 때에는 당황하지 말고 아래 내용을 숙지하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고속도로 무료견인하는 방법

1. 사고발생시 1588-2504 (한국 도로공사) 콜센터로 전화한다
2. 사고 위치에서 가까운 영업소에서 지역 렉카없체로 연결하여준다
3. 무료로 인근 영업소까지 견인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시간도 절약하고, 전화와 동시에 고속도로 순찰대 또는 외주 순찰반에서 안전관리 차량이 출동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재물손괴가 발생했을 경우

주차장에 제대로 주차를 시켜놓고 볼일 보고 돌아왔는데 내차가 손상되어 있다면 굉장히 짜증이 나고 열 받게 될 것이다. 이럴 때는 흥분을 가라앉히고 아래 내용대로 처리하면 된다. 단, 개인 사유지에 주차공간에서 발생한 일은 무슨짓을 해도 억울함을 호소할 곳이 없다,

 

유료 또는 차단기가 있는 주차장 (마트는 무료 주차장이어도 적용됨)

주차장법 17조, 19조에 의거하여 주차관리인이 혐의 무죄를 입증하지 못하고 범인을 잡지 못할 경우에 주차관리 업체측에서 100% 차량 보상을 실시하여야 한다. 이는 장소 불문하고, 공영주차장이나, 유료주차장, 마트, 아파트 모두 적용된다

 

차량부품 및 소모품 교체 주기

차량은 영구소장하는 것이 아닌 소모품이다. 사용하면 망가지는 곳이 생기고, 오랫동안 타기 위해서는 관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때마다 정기적으로 소모품을 교체를 잘해주어야 한다. 차량은 구매에서 모든 비용이 끝나는 게 아니라, 구매부터가 시작인 것이다.

 

기본 차량 소모품 및 부품 교체주기

- 엔진오일 : 15,000km 또는 1년마다 교체
- 에어클리너 : 40,000km 또는 10,000km마다 교체 (교체시 고압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 브레이크 오일 : 40,000km 또는 2년마다 교체
- 점화플러그 : 160,000km 마다 교체
- 점화플러그 배선 : 60,000km 마다 교체
- 냉각수(부동액) : 100,000km EHsms 2년마다 교체
- 디퍼런셜오일(4륜, 후륜) 60,000km마다 점검
- 타이어 - 운전습관에 따라 다름 바퀴 교체시 앞뒤 타이어 교체하여 교체하는 게 좋음
- 배터리 - 3년마다 또는 시동이 걸리지 않을 때(점핑은 방전시)
- 타이밍 벨트 - 70,000km마다 (체인방식은 무교환)

 

마무리

솔직히 마지막에 소모품 교환주기에 키로수는 소모품별로 조금씩 상이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필자의 경우 엔진오일은 2만 킬로마다 교환해준다 물론 합성유를 사용하고 있을 때이다 일반유를 1만 킬로마다 갈아주는 것이 좋다. 다른 품목들도 갈기 전에 이상신호가 찾아오니, 때가 되면 갈아주도록 하고, 위 내용은 참고만 하도록 하자

 

그냥 알아두면 좋은 거지 써먹을 일이 많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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