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의 흡연율은 다행히 점차 줄어들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많은 흡연자가 있으며 사망자로 매년 상승하고 있다. 흡연의 지속은 호흡기 질환이나 폐암 등 각종 질병을 발생시키고 특히, 흡연자뿐만 아니라 간접흡연으로 인해, 가족이나 아이들에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된다. 부모가 흡연한다면 아이에게 육체적으로나 정서적으로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흡연으로 인해 아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키 성장을 방해한다
임산부가 간접흡연을 할 경우에는 저신장과 저체중을 안고 아이가 태어날 확률이 굉장히 높고, 흡연하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의 경우 일반적인 아동에 비해 키성장 등의 방해를 받아서 원래 크려고 했던 키보다 덜 자랄 수 있다
폐암이나 호흡기 질환 발생확률이 올라간다
천식이나, 중이염, 호흡기질환 등에 잘 걸릴 수 있는 간접흡연은 폐암에 걸릴 확률도 2배 이상 높아지게 된다. 아무리 밖에서 혼자 담배를 피우고 온다고 하여도, 담배 물질이 손이나 옷에 배어있기 때문에, 3차 간접흡연에 노출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꼭 샤워하여 깨끗이 하고 아이를 만지거나 놀아주는 것이 좋다.
흡연자 될 가능성이 높다
부모가 흡연을 한다면, 아이 또한 너무나 당연하게도 성인이 되어 흡연할 확률이 많이 높아지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어른이 담배를 피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흡연을 하는 경우가 높다고 하니,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는 이참에 금연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영아 돌연사 확률이 올라간다
세상에 태어난 예쁜 아이가 영아일 떄에는 조심해야 할 것들이 아주 많은데, 만일 아이 엄마가 흡연을 할 경우, 영아가 갑자기 사망하는 돌연사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 한 연구에 따르면 엄마의 흡연은 전체 영아 돌연사의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기관질 질환 확률이 올라간다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부모 중에 단 한 사람이라도, 흡연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이가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의 질환에 걸릴 확률이 2배 가까이 올라가게 되며, 부모 모두가 흡연을 한다면 3배 가까이 올라가게 된다. 또한, 가래가 발생하거나, 만성 기침 등의 현상 역시 높게 나타나니 아이를 키우는 집은 절대로 흡연하지 말아야 한다.
마무리
흡연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금연이라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조금의 노력을 기울여 보아야 할 것이며, 정 끊지 못하겠다면, 절대로 담배는 밖 흡연장소에서 피우고, 집에 돌아와서는 깨끗이 손과 몸을 씻는 것이 중요하다. 간접흡연 역시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금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끝.
담배는 습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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