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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정보/건강정보

대변으로 당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자

by 네스터 2020.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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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번씩 변을 보는 습관은 건강한 장을 만드는 습관이다. 또한, 옛말에 변이 황금색인 걸 보니, 장이 아주 튼튼하구나 라는 이야기처럼 대변으로 스스로의 건강을 체크해 볼 수도 있다. 지저분하지만, 건강과 연결되어 있는 응가를 통해서 스스로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이번 포스팅에서 작성해보고자 한다

대변 모양

대변의 형태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보통 길쭉한 형태나 또는 설사나 변비의 형태가 있다. 대변의 모양에 따라서, 당신의 몸속에 유익균이 많은지 유해균이 많은지에 대한 상태를 확인해볼 수 있다

 

모양에 따른 균 확인

건강한 상태 : 바나나 형태의 길쭉한 형태를 띠며 약간 묽은 상태 (유익균이 우세함)
변비 : 동글동글한 토끼똥 모양이거나, 마른 형태 ( 유해균이 우세함)
설사 : 진흙 형태를 띠거나, 물처럼 묽은 형태 ( 유해균이 우세함)

 

대변 색깔

 정상적인 대변은 황갈색을 띠는 게 일반적이다. 대변의 색깔에 따라서도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데, 건강한 대변 상태는 색이 누런 황색이며 바나나처럼 길쭉한 모양을 띠고 있고, 냄새가 지독하지 않다. 또한, 섬유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물에 뜨는 것이 건강한 대변이다. 이외 비 정상적인 대변은 아래와 같다

색깔 상태

붉은색 : 하부 위장관의 출혈을 의심해 봐야 한다 하부 위장관이란 대장이나 직장을 말한다
주황색 : 고구마나 당근같이 베타카로틴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나타난다
검은색 : 상부 위장관 출혈이 발생해 변속에 많은 피가 섞여 나온다 상부 위장관은 위, 십이지장, 식도를 말한다 
회백색 : 췌장암이나, 담도암 등 담도가 막히는 병이 발생하여, 담즙이 배설되지 않은 상태이다


올바른 배변 자세

요즘은 대부분 좌식형 양변기 변기를 사용하는데, 양변기에 앉아서 배변을 볼 때는 몸과 다리 사이의 각도가 35도 정도로 좁혀진 상태로 해주는 것이 좋고, 각도가 만들기 쉽지 않다면, 발밑에 발판을 두고 배변을 보는 것이 쾌변에 큰 도움이 된다. 

 

마무리

사람은 평생 동안 평균적으로 화장실에서 1년 정도의 시간을 보내고 5톤가량의 배변을 배출한다고 한다 그만큼 대변 활동이 건강에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대변을 보는 적절한 시간은 3분~5분 정도가 적당하며, 하루 동안 200g 이하의 대변을 보는 것이 좋다. 장은 우리 몸 면역기능에 70%를 차지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기관으로서, 유익균이 잘 활동하고, 유해균이 머물지 않도록 튼튼한 장관리를 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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