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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의 구조와 종류별로 고르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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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은 당연히 와인을 먹기위해 필요한 전용잔이다. 포도주잔이라고도 하는데 포도주 즉 와인을 마시기 위해서는 이제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할 종류에 따른 와인잔도 제대로 선택하여야한다. 기본적으로 와인잔은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스파클링화인, 디저트용와인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와인잔의 구조

와인잔은 립, 볼, 스템, 베이스 부분으로 나뉘는데, 부분은 와인잔에서 가장 얇은 상단부분이고 바로 아래 위치한 볼보다 지름이 작아서 와인의 향을 잔 속에 오래 담을 수 있다. 은 와인잔의 몸통 부분으로 와인은 볼의 1/3정도 채우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렇게 해야 와인을 담고 잔을 돌려줄 때 흘릴 염려가 없으며, 나머지 공간을 와인의 향으로 채울 수 있다 스템은 손으로 잡는 부분을 말한다. 스템이 길수록 체온이 와인에 영향을 미치지않고 와인의 색을 관찰하는데에도 손 때문에 방해될 일이 없다. 마지막으로 제일 아랫부분 베이스는 받침대 부분이며 와인을 받을 때 베이스에 손을 대는 것이 매너임을 잊지말자 

 

보르도 와인잔

보르도 레드와인잔은 대중적인 모양으로 볼이 크며 깊고 입구가 넓은 것이 특징이다. 이는 와인 특유의 향기가 잔 속에서 오랫동안 남아 있도록 고안된 디자인이며, 대부분 판매되고 있는 레드와인을 즐기기 위해 가장 무난한 스타일의 잔이다

 

부르고뉴 와인잔

부르고뉴 레드와인잔은 입구가 좁고 둥근 곡선모양을 하고 있으며 아래쪽으로 갈수록 조금씩 넓어지는 형태의 잔이다. 위에서 소개한 보르도 와인잔에 비해서 볼이 더 볼록하고 넓지만 상단 립 부분은 좁은 것이 특징이다. 와인 본연의 아로마를 느끼는데 최적화된 잔이다

 

화이트 와인잔

화이트와인잔은 레드와인잔에 비해서 입구가 더 좁고 볼도 많이 작은 편이다. 아로마가 쉽게 깨어나기 때문에 잔을 돌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화이트와인은 레드와인과 다르게 비교적으로 차갑게 마시는 와인으로 온도의 상승을 막고자 이렇게 디자인한 의도도 들어가 있다

 

스파클링 와인잔

스파클링 와인잔은 길고 날렵한 모양의 플루트형으로 디자인된 와인잔이다. 프루티한 아로마와 함께 신선한 기포가 더 오래남을 수 있도록 디자인된 잔이며,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오는 기포와 탄산을 관찰하기에도 좋다 물론 화이트와인 뿐만 아니라, 가벼운 레드와인을 마실 떄에도 사용하기도 한다.

 

로제 와인잔

핑크색을 내어주는 로제와인을 마실 때 사용한은 잔이고, 립 부분이 꽃처럼 피어나는 모양을 하고 있어 와인을 마실 때 분위기를 더욱 고조 시켜주기도 한다 또한, 다른잔에 비해 조금 더 유니크한 느낌을 전달해주고, 선분홍색을 띠고 있는 와인을 돋보이게 해주는 잔이다.

 

마무리

와인을 마실 때 코르크를 개봉한 후에 바로 따라마시지말고 산소와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은데, 산소화 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와인의 맛와 향이 더욱 살아나서 맛있게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레드와인은 오픈한 후 20여분 정도 지난 후 따라마시는 것이 좋고, 화이트와인은 오픈 후 10여분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끝

 

나는 왜 와인이 더 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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